2026년 1월18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의 몰디브 신혼여행 후기입니다.
일단 저희는 부산에 살고있어서 김해국제공항으로부터 오전7시45분 비행기로 출발해
싱가포르 공항에 경유를 하고 몰디브 현지 시간 기준으로 오후10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첫날 몰디브 공항 근처 숙소에서 하룻 밤 잘 수 있는 숙소도 무료로 제공해주셔서 편하게 잠을 잤습니다 (숙소가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딱 하룻밤 잘 정도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몰디브 날씨가 엄청 화창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겨울이지만 몰디브 햇살은 굉장히 따가울 정도로 화창했습니다. 몰디브 공항 근처 숙소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공항까지 픽업해주시고 또 럭스사우스 관계자분께서 미리 저희를 방문하러 공항에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픽업시스템에 있어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수상비행기를 타고 25분정도 소요된 시간 후로부터 럭스사우스 리조트에 도착하는 순간 황홀했습니다.
그림같은 풍경들이 현실로 마주하니 설렘과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하니 현지 버틀러 분께서 친절하게 리조트가 어떤 구성으로 되어있는지 버기카를 타고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버틀러 분께서도 친절하셨고 리조트 관계자분들께서도 모르는거 하나하나 대화 어플 "왓츠" 앱으로 소통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올인클루시브로 모든것을 결제 했다보니 음식들 또한 퀄리티 좋았습니다, 조식 또한 맛있었고 점심으로 라군바나 비치바 같은곳에 가서 맛있는 칵테일과 맛있는 음식들고 점심들을 먹고 저녁으로는 비치루즈 또는 센시암 에서 맛있는 저녁들을 먹었습니다
음식들이 정말 맛있었고, 술을 왕창 먹어도 올인클루시브의 장점으로 300$가 넘는 가격도 다 0$로 책정되는거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고래상어 투어도 현지가이드분께서도 친절하고 안전하게 행동해주셔서 잘 즐겼습니다, 선셋크루즈 또한 그림같은 풍경에서 힐링에 취했었습니다, 마사지 또한 30분이라는 시간이 아쉬워서 한시간정도 더 하고 싶었지만 돈이 부족했기에 30분으로 만족했었습니다.
그냥 전반적으로 몰디브 럭스사우스 리조트의 여행 일정에 대해서는 다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행복했었습니다. 다시 또 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