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던 몰디브로 신혼여행 갔다 왔습니다
저희는 선셋 풀비치 2박
라군 풀빌라 슬라이드 3박 올인클루시브 이용했습니다
수상비행기 탈 시간까지 시암 라운지에서
싱가폴 항공에서 받은 허니문 이라고 준 케이크 먹으면서 바깥구경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썬크림 수시로 , 생각 날때마다 바르셔야 하구요...
(안그럼 사진에 있는 다리 처럼 익습니다)
물 색깔 진짜 미쳤구요 !!!!!
저희가 처음에 묵은 선셋 풀비치 앞에
바다가 있어 래쉬가드 입고 물놀이 하러 갔습니다
두번째 숙소는 라군 풀빌라 슬라이드 였구요
숙소 안에 미끄럼틀 있고, 개인 수영장도 있었답니다
저희는 액티비티로 선셋 크루즈 신청했구요
저녁 먹으러 나가면서 하늘 봤는데 별들이 너무 잘보였어요
한국에서 보이지도 않던 별들이였는데...
그리고 영화"내부자들" 명대사 처럼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해야지" 처럼 후회 없이
맘껏 모히또를 즐겼답니다
처음에 신혼여행 발리나 괌 생각 했었는데
마지막에 마음 바꿔서 몰디브로 한걸
후회 하지 않아요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담 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 해주셨던
이선구 팀장님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신혼 여행지로 몰디브 추천합니다 !!!!
또 몰디브 가서 모히또 한잔 하고 싶네요
























